잔주름은 왜 생기나
link  김진아   2021-07-15

잔주름은 살갗 노화현상의 하나이다. 살갗은 20대 전후 한창 성장기까지는 신체의 성장과 함께 표피나 진피에도 세포가
자꾸만 살아나서 탄력이 생긴다.

그러나 성장기를 지나면 피부의 세포는 늘어나지 않게 되고 신진대사만을 하게 된다. 이런 때에 피부의 손질을 잘못하거나
신경이 긴장되거나 하면 신진대사에 이상이 생겨 피부 세포가 위축되고, 표피의 탄력을 유지하고 있는 진피의 영양분이 적
어져서 표피가 함몰하여 표면에 흠이 나타난다. 이것이 잔주름의 정체인 것이다.

20대에도 신체가 손상되거나 갑자기 몸이 야윈다든가 하면 얼굴에 잔주름이 생긴다. 따라서 잔주름은 중년의 증거라고만
할 수 없다.

대개 살갗의 세포가 지분이나 수분을 잃고 노화되어 가는 원인에는 소화기관의 부조화나 기능저하, 피부에 윤기를 흐르게
하는 여성호르몬의 분비저하, 세포에 영양과 산소를 운반해 주는 혈액이 깨끗하지 못하거나 모세혈관의 혈행이 나빠져 있는
경우 등을 생각 할 수 있다.

하루에 필요한 생수도 제대로 마셔야 한다.

또 피부의 노화에는 초조감이나 스트레스 등 신경의 긴장은 큰 적이다. 날카롭게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으면 피부 표면의
말초신경도 쉴새없이 자극을 받아 노화가 빨리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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